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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열연하고 있는 배우 한효주가 5살 연상의 배우 겸 사업가 강도한과 4개월 째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열애설의 주인공 강도한은 연기자로 활동한 경력이 있지만 조연급으로 출연한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강도한은 한국종합예술학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한 예술학도로 재학 당시 다리를 다친 이후 연기자로 전향했다고 알려졌다. 영화 '발레교습소'로 데뷔, 이후 KBS '풀하우스'에서 송혜교의 친구이자 비의 매니저로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혔다.
이후 SBS '건빵 선생과 별사탕', MBC '제5공화국'에 출연한 그는 MBC '결혼합시다'에서 강성연의 남동생 역을 맡아 비중있게 등장했으나, 개인 사정으로 중도하차했다. 가장 최근 작품으로는 2007년 종영한 KBS '순옥이'다.
또 강도한은 사업가로도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현재 친형이 운영하는 경기도 남양주 S 승마장에서 영업이사로 근무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 승마장은 1만여평 규모에 펜션을 갖추고 있어 평가액만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의 아버지는 한 대기업의 고위 임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열애설에 대해 한효주 측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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