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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주관사 ㈜뉴벤처엔인먼트는 뮤지컬 '렌트' 브로드웨이 오리지널팀의 마지막 투어 내한 공연을 기념해 국내 대표 악기사 삼익악기와 함께 '렌트 일렉트릭기타'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렌트 일렉트릭기타'는 록 뮤지컬인 브로드웨이 대작 '렌트' 공연처럼 강한 고음과 저음 연주 시 안정적이고 깔끔하며, 록에 걸맞는 사운드를 자랑한다.
또 30대 중 후반의 나이로 접어든 뮤지컬 렌트의 오리지널 캐스트들이 20대 예술가의 삶을 노래하는 렌트 무대에 더 이상 서지 않겠다고 선언해 사실상 이번 공연은 이들의 마지막 무대로써 그 희소 가치가 크다.
렌트 일렉트릭 기타 역시 이번 공연을 기념하여 단 196대만 제작하였다. 196대의 일렉트릭기타는 각각 고유의 시리얼 넘버를 갖고 있으며, 9월 국내 공연 뿐만 아니라 8월에서 열리는 일본 공연에서도 판매 될 예정이다.
13년간 뮤지컬 렌트의 두 주역이자 최고의 캐스트로 손꼽히는 아담 파스칼(Adam Pascal)과 안소니 랩(Anthony Rapp) 두 가지 버전으로 디자인된 '렌트 일렉트릭 기타' 는 기타 연주자들 뿐만 아니라 실제 기타를 연주하지는 않지만 렌트 공연 을 기념하여 소장용으로 구입을 원하는 뮤지컬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가격은 40~50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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