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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건모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빠밴드'에 깜짝 출연했다.
19일 방송되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빠밴드'에는 최근 갈비뼈 부상을 당한 유영석 대신 김건모가 깜짝 출연해 '정신적 리더'가 됐다.
'오빠 밴드'의 제작진은 "고정 출연은 아니고 특별출연자다. 부상을 당한 유영석을 대신해 멤버들을 트레이닝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녹화에서 '오빠밴드'는 김건모의 트레이닝을 받았다. 또 이들은 김건모의 2009 전국투어 콘서트 부산 공연에 게스트로 참여해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해변으로 가요'와 '오빠밴드'의 공식 연주곡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곡을 열창, 관객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유영석은 7월 초 크게 넘어지면서 갈비뼈 4대가 부러지는 전치 8주의 부상을 당했다. 일주일간 입원하며 치료를 받는 동안 많이 나아, 다음 회부터 촬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한편 '오빠밴드'는 팝 칼럼니스트를 꿈꿔 온 김구라를 매니저로 고등학교 시절 록밴드 '혼수상태'의 베이시스트로 활약했던 신동엽, 생계를 위해 로커에서 컨츄리꼬꼬로 방향을 바꾼 비운의 로커 탁재훈, 성대 결절의 아픔을 품은 한국 대중가요의 음유시인 유영석, 슈퍼주니어의 성민, 록밴드 '트랙스'의 천재기타리스트 김정모로 구성돼 있으며, 서인영이 보컬로 투입돼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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