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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의 올랜도 블룸(32)의 집(LA)에 도둑이 들었다.
16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LA 경찰이 "올랜도 블룸의 집에 도둑이 들었다"며 "도둑은 창문을 통해 블룸의 집으로 칩거했으며 아주 비싼 시계 두 점을 포함한, 현금, 미술품 등 약 50만 달러(한화 약 6억 3천만 원) 상당의 보석류를 훔쳐갔다"고 전했다.
또한 경찰은 "현재 이번 도난사건을 조사하고 있으며 전문가의 소행은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여자친구 미란다 커와 자택에서 동거 중이었지만 때마침 미란다 커는 시상식 차 뉴욕에 있어 화를 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미란다 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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