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원, 김경하 연구관은 국무총리상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최완용)은 2008년 책임운영기관 운영성과에 대한 행정안전부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기관 평가를 받아, 7월8일 서울시인재개발원 소강당에서 개최된 책임운영기관 워크숍에서 2001년 책임운영기관 시행 이후 8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날 열린 워크숍에서 과학원은 최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책임운영기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연구기획과 김경하 연구관이 국무총리상을 받았으며, 최돈하 연구기획과장이 ‘2008년 우수기관 사례’를 발표해 다른 기관 관계자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과학원은 국정과제 적극대응을 위한 기후변화연구센터 신설, 연구성과의 효율적 보급 및 확산과 2010년 개최 예정인 세계산림과학대회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하여 대외협력과 신설, 전략적 조직운영계획 수립, 인사의 유연성 제고를 위해 국가기관 최초로 연구직을 계약직으로 채용하는 등 조직과 인사의 자율성을 십분 활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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