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휴가철 산림오염 행위 집중단속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오염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이 실시된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오는 8월말까지 전국 산림정화보호구역 및 주요 산간계곡에서의 쓰레기 불법투기 등과 같은 산림오염 행위에 대해 지방자치단체, 지방산림청과 더불어 계도 및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되는 불법 행위자에 대해서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산림청은 전국 275개 지역단체 숲지킴이 등과 연계해 단속활동과 더불어 산림정화보호구역, 주요 산·계곡, 산림유원지 등에서 쓰레기 수거를 실시한다. 동시에 산림정화활동을 전개해 ‘추억은 남기고 쓰레기는 가져가는 피서’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