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가 공식 연인 모델 구은애와의 공개 데이트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하정우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워낙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해서 금방 얘기가 나올 줄 알았는데 열애설 보도가 생각보다 늦게 나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그간 공개 데이트를 즐겨왔으며, 최근에도 대낮에 선글라스에 모자를 쓰고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모 마사지숍을 두 사람이 나란히 방문했다.
또한 이 매체는 하정우의 말을 빌려 "현재 9개월째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영화 '국가대표' 촬영장에도 자주 와서 김용화 감독님이나 동료 출연진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영화 '보트', '잘 알지도 못하면서', '국가대표'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 중인 하정우는 그간 영화 작업을 하는 틈틈이 그림을 그려왔으며, 가끔은 여자친구인 구은애와 함께 그림을 그려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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