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충류 소녀' 김 디에나가 컴백한다.
SBS '동물농장'에서 파충류를 좋아하는 소녀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김디에나가 'e스타즈 서울 2009' 개막식 행사를 김기만 아나운서와 함께 MC를 맡아 진행한다.
서울시와 중앙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e스타즈 서울'은 e-스포츠 활성화를 도모하고 우리나라 게임산업 발전 및 건전게임문화 정착을 위한 행사로 김 디에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MC 맡았다.
김 디에나는 CF와 TV활동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동·서양이 완벽히 조화된 외모와 순수한 건강미인으로 인기가 많았다.
현제 김디에나는 아리랑TV 'E-sports magazine' 진행를 맡고 있으며 한국의 첨단 게임 산업의 소식들을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세계 170여개 나라에 전하고 있다.
김디에나는 "게임 속 케릭터처럼 완벽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보여주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무역전시켄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다. 또 세계유수의 게이머들의 아시아챔피언십, 스타크래프트 HERITAGE 예선 및 결선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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