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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유노윤호 등 MBC 드라마 '맨땅에 헤딩' 캐스팅 물망에 올랐던 배우들이 줄줄이 출연을 고사했다.
22일 뉴스엔은 한가인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시나리오를 보고 긍정적으로 검토했으나 21일 최종적으로 출연 고사 의사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또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도 출연계획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맨 땅에 헤딩'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꿈꾸는 2군 축구 선수를 내세운 본격 축구드라마로 관심을 모았으나, 주인공으로 내정됐던 김래원이 군 입대를 하게 되면서 출연이 줄줄이 불발 된 것.
한편, 한가인은 현재 하반기 컴백을 목표로 2~3개 정도의 시나리오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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