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보호위원회와 컴퓨터프로그램보호위원회가 통합된 한국저작권위원회가 23일 출범했다.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개포동 강남우체국 빌딩 12층 강당에서 출범식을 열고 통합기관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새 위원회는 개정 저작권법에 의한 것으로, 이보경 위원장을 비롯해 25명의 위원과 4개 부서, 13개 팀, 80명의 직원들로 구성됐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우리 나라를 문화강국으로 이끌 최고의 기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약 200명이 참석한 이날 출범식은 유 장관의 축사와 출범 선포식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소녀시대’ 의 참가 및 저작권 보호 퍼즐맞추기 등 축하공연도 열렸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