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걸 그룹 티아라가 뮤직비디오 촬영 전 과정을 음악 채널 Mnet 을 통해 공개했다.

23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 기획 프로그램 '더 메이킹 오브 티아라 '거짓말'(30분)' 에서는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티아라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은 물론 타이틀 곡 '거짓말'의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격 공개됐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 남동생으로 유명한 유승호가 이번 뮤직비디오에 합류해 지금까지의 반듯한 소년 이미지를 깨고 멤버 6명과 동시에 바람을 피우는 바람둥이로 변신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화제를 예감케 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짙은 눈 화장에 차가운 눈빛으로 나쁜 남자의 표본을 열연한 유승호는 컷 소리가 끝나자마자 "어색하다"를 연발하면서도, 언제 그랬냐는 듯 특유의 환한 미소를 지어 현장 누나 스태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티아라는 3년간의 트레이닝을 거치고 공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인 6인조 여성 그룹으로 멤버 지연은 이미 씨아, 다비치 멤버들과 함께 '여성시대'로 무대를 꾸려와 관심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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