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가수의 '핫 아이콘'인 소녀시대와 샤이니(SHINee)'쇼! 음악중심'에서 스페셜 합동무대를 선보인다.

25일 오후 4시 20분에 방송될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연출 박현호, 김준현)에는 '줄리엣'의 리믹스 버전을 선보일 샤이니가 소녀시대와 함께 에서 스페셜 댄스브레이크 무대를 꾸밀 예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지난 11일 '음악중심' 방송에서 포미닛(4minute)과 2PM 무대 중간을 댄스 브레이크로 연결하며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이번 무대도 심상치 않을 것이라는 평.
국내 최고의 아이돌 그룹의 만남이라는 그 자체만으로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샤이니의 '줄리엣'과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무대사이를 이을 1분가량의 합동무대는 댄스 브레이크도 선보이며 두 팀의 매력을 십분 발휘할 예정이라고.
사실 소녀시대와 샤이니는 같은 기획사(SM 엔터테인먼트)임에도 불구하고, 한 무대에 서는 모습을 좀처럼 보이지 않았던 것이 팬들 사이에서는 아쉬움이 컸던 터라 이번 무대의 의미가 크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반응이다.
한편, '쇼! 음악중심'에는 소녀시대와 샤이니의 합동 무대뿐만 아니라 명카드라이브(박명수, 제시카), MC몽(feat. 장근이, BI), 포미닛, FT Island(FT 아일랜드), 쿨, 이정현, 길미(feat. 은지원), IU(아이유), 노라조, 원투, 삼총사, L.P.G의 화려한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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