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4시 20분에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전 출연자가 한 무대에 서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지난 5월 초, '음악중심'에서 MC인 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가 영상으로 선보인 바있는 로고송을 이번 25일 출연하는 모든 가수들이 함께 부르는 것.
특히, 출연자 중 누가 지휘자 역할을 맡을지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는데, 한 제작진은 "벌써부터 지휘자 자리를 놓고 각 팀별로 경쟁이 치열하다"라며 "그 영광(?)의 주인공은 25일 당일 생방송에서 공개된다"고 전했다.
또 샤이니(온유, 종현, Key, 민호, 태민) '줄리엣'과 소녀시대(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 '소원을 말해봐' 무대 사이에 1분가량 선보이게 될 댄스 브레이크는 공개 전부터 국내 최고 아이돌 그룹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는 최근 '무한도전'를 통해 화제를 일으킨 박명수와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 명카드라이브의 '냉면'을 선보일 예정이며, 4minute(포미닛)이 故 마이클 잭슨을 추모하는 퍼포먼스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고.
한편, '쇼! 음악중심'에는 소녀시대와 샤이니, 명카드라이브, MC몽(feat. 장근이, BI), 4minute, FT Island(FT 아일랜드), 쿨, 이정현, 길미(feat. 은지원), IU(아이유), 노라조, 원투, 삼총사, L.P.G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장식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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