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규한이 충격적인 소득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개편된 SBS '야심만만2' 최근 녹화에 참여한 이규환은 "2008년 소득이 0원"이라고 털어놨다.
이날 "'절박한 상황 때문에 이렇게까지 해봤다'라는 경험이 있냐"라고 MC들이 질문하자, 이규한은 "지난 번 야심만만에 출연했던 것"이라고 털어놨다.
그 이유로 그는 "그때 딱히 하는 것도 없어서..."라고 솔직하게 답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이규한은 연예인들의 소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나는 작년에 정확히 0원 벌었다"고 깜짝 고백해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개편된 '야심만만2'는 사전 조사를 통해 수집된 시청자 질문 6000여 개 중 7개의 질문을 게스트에게 던지는'요절복통 유.치.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편 첫 게스트로는 이형철, 김태현, 박소현, 최정윤 등이 출연해 숨겨둔 예능감을 선보인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