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임신 7개월까지 열연을 펼치며 세간을 놀라게 한 탤런트 최지나가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결혼 1년 만에 아기엄마가 된 최지나는 지난 26일 낮 12시3분께 서울의 한 병원에서 2.8kg의 아들을 자연분만으로 낳았다.
최지나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27일 "최지나는 예정일보다 1주일가량 빨리 출산을 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가 모두 건강하다"며 "산모가 아들을 낳고 무척 행복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95년 MBC 공채 24기 탤런트 출신인 최지나는 KBS 2TV '행복한 여자', 영화 '혈의 누', '황진이'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해 7월 19일 7세 연상의 사업가 류 모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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