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www.yamaha-music.co.kr, 대표: 야마모리 나오키)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될 국제 아마추어 밴드 콘테스트 ‘아시안 비트(AsianBeat) 2009’의 가장 뜨거운 예선 중 하나인 서울, 충청, 강원 예선이 7월 26일 홍대 V홀에서 열려 5팀의 본선 진출팀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라, 경상, 제주 지역과 경기 지역 진출팀을 포함 ‘아시안비트 2009’의 서울 본선 진출팀 총 10팀이 결정된 것.

이들 팀은 오는 9월 5일 개최되는 아시아 지역에서 아마추어 밴드 콘테스트 중 가장 큰 행사인 아시안 비트(AsianBeat)의 코리아 파이널에 진출하여 경합을 벌여 11월에 요코하마에서 있을 2009 아시안비트 그랜드 파이널(일본 도쿄밴드서밋(Tokyo Band Summit)과 공동개최)에 한국대표로 진출할 수 있게 된다.
‘아시안 비트(AsianBeat)’는 아시아 지역에서 개최되는 아마추어 밴드 콘테스트 중 가장 큰 행사로, 각 국가 및 지역 본선에서 우승한 밴드가 그랜드 파이널(결선) 무대에서 아시아 최고의 아마추어 밴드 자리를 두고 경합하는 행사이다.

서울, 충청, 강원 지역 예선은 주말 도심의 열기가 넘치는 홍대입구에 위치한 V홀에서 총 20팀이 경연을 벌여 본선 진출팀 5팀을 선발했으며 그 중 대상은 ‘몽상가’를 연주한 ‘리카밴드(RikaBand)’가 차지하였으며 400만원 상당의 악기가 부상으로 전달되었다.
이번 행사의 주최측인 야마하뮤직코리아의 신형준 대리는 “아시안비트가 횟수를 거듭하면서 참여하는 락 밴드 팀 실력이 괄목할 정도로 향상되고 있다”며 “특히 한국은 작년에 홍콩에서 열린 제11회 아시안 비트 밴드 그랜드 파이널에서 우승을 거머쥔 브로큰 발렌타인(Broken Valentine)팀을 배출한 저력 있는 국가로 이번 2009년도 그랜드파이널 우승까지 그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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