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성공창업]꼬치요리 전문 주점 ‘꼬챙이’, “즉석 꼬치요리 굽는 재미가 좋네~”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한 음식 즐길 수 있어 단골손님 많아

정태용 기자
꼬챙이 매장 전경

최근들어 외식업계에서는 단순함 보다는 독특함이 매력적으로 다가와 먹는 것 자체 만이 아닌 그 외의 즐거움까지 주는 특별한 전략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꼬치요리의 큰 매력은 저렴한 비용으로도 푸짐하고 다양한 메뉴들을 맛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꼬치요리는 그 양이 많지 않고 필요시 추가할 수도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꼬치요리를 주메뉴로 앞세워 다른 퓨전선술집과의 차별화를 선언하며 꾸준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주점 ‘꼬챙이’(www.kkci.co.kr)가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꼬챙이의 인기비결은 꼬치구이 특유의 기름기를 뺀 담백한 맛에 차별화된 10여 종의 자체개발 특제 소스류가 그 특별함을 더한 것이다. 또한, 손님들이 꼬챙이를 찾는 가장 큰 이유는 30여 가지의 재료로 꾸며진 다양한 꼬치요리를 직접 테이블에서 구워 먹을 수 있는 맛과 재미를 동시에 안겨준다는 점에 있다.

▶ 꼬챙이 매장 모습
▶ 꼬챙이 매장 모습
이러한 재미가 있어 술 한잔 기울이고 싶은 직장인들과 젊은이들이 ‘선술집’의 매력에 푹 빠지게 돼 꼬챙이의 경우 한번 들린 고객이 평생고객인 단골로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일반적인 꼬치요리는 주방에서 한번 애벌구이를 해 구워 내놓으면 냄새가 많이 나고 식으면 맛도 떨어지는데 비해 꼬챙이의 꼬치요리는 손님들이 직접 구워먹으면 맛도 좋고 구워먹는 재미도 쏠쏠해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바로 로스터를 테이블에 직접 설치하는 반짝 아이디어와 선술집 요리 중에서도 꼬치요리를 결합한 것이 적중한 것이다.

또한, 꼬챙이의 가장 큰 특징인 주문한 꼬치요리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도록 고안된 테이블형 그릴은 오랜 연구 개발 끝에 제작된 것으로 직접 요리를 구워도 연기가 나지 않고 꼬치요리 뿐만 아니라 탕이나 볶음요리 등도 따뜻하게 데워 먹을 수 있어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

▶ 꼬챙이 메뉴
▶ 꼬챙이 메뉴
그리고, 꼬치의 종류도 치킨류를 비롯해 해물류, 삼겹살류, 과일, 오뎅류, 치킨류 등 그 종류가 30여 가지에 달해 개성이 강한 고객들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고 그만큼 다채로운 맛도 선사한다. 또, 꼬치요리 외에 해물짬뽕탕, 해물탕, 추억의 도시락, 알밥 등 50여 가지의 부메뉴들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또한, 꼬챙이의 메뉴 조리는 최소한의 인원으로 조리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꼬치 가공공장에서 반가공 상태로 가맹점에 제공되기 때문에 점주는 초벌한 상태에서 양념만 묻혀 손님 테이블에 올리기만 하면 된다. 이는 매장운영에 있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줌으로써 꼬챙이 가맹점들의 매출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꼬챙이는 연 2회의 신메뉴 출시로 경쟁력없는 메뉴는 과감히 제외하고, 새로운 메뉴를 꾸준히 개발하는 등의 자체개발을 게을리하지 않아 꾸준한 인기몰이 중에 있다. 한편, 꼬챙이의 창업비용은 50㎡(15평) 기준으로 가맹비와 인테리어비를포함, 3950만원(점포비 제외)이다.(가맹점개설문의: 080-327-5885)

자료제공=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