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김혜수가 작가로서 아트 도네이션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근 SBS '스타일' 출연을 확정하고 맹활약 중인 김혜수는 연기자뿐만 아니라, 화가로서도 면모를 드러낸 것.
이와 관련해 케이블TV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은 "아트 도네이션 캠페인 'style meets art'에 작가로 참여한 김혜수의 그림 2점이 '스타일 미츠 아트'(style meets art)에 기증됐다"고 전했다.
김혜수의 작품들은 올해 캠페인의 주제를 '사랑에 대한 열정'으로 해석해 작품에 풀어냈다. 특히 '솔직하게 사랑하는 모습'과 '그리고 사랑 후 남겨진 것 모습을 각각 표현해 눈길을 끈다.
또한 작품들은 흑백 사진 위에 화장품으로 그림을 덧그린 독특한 방식으로 그림 위에는 김혜수의 솔직한 생각이 담긴 작품 속 짧은 글귀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스스로 느끼는 것들을 솔직하게 표현한 김혜수는 "예술과 문화는 많은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이라며 "이번 콜라보레이션 작업은 예술가가 아닌,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참여한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혜수의 작품 2점은 올 연말 경매에 공개되며 다른 아티스트들의 작품과 함께 판매 후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 기증될 예정이다.
한편, 'style meets art'는 온스타일과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문화예술계 거장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펼치는 연간 아트 도네이션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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