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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그룹 '노라조'가 노량진 수산시장에 떴다.
1일 여름방학 특집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소녀시대 의 헬기장 무대에 이은 두 번째 야외 사전 녹화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이번 프로젝트의 주인공은 노래 '고등어'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밴드 '노라조'. 이들은 지난 7월 30일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고등어' 무대를 선보이며 시장 상인 및 손님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노라조'의 멤버 조빈은 코믹한 분위기를 한층 살리기 위해 시장 바닥에서 맨발로 공연, 더욱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프로그램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곡의 콘셉트에 맞춰 기획한 것"이라며 "또 침체된 수산시장 경기를 방학을 맞이해 조금이나마 부흥케 하고자 하는 의도도 숨어있다"고 귀띔했다.
'노라조'가 수산시장에서 열띤 공연을 펼친 모습은 1일 오후 4시 10분 MBC '쇼!음악중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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