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외 66개국의 시청자들로부터 최우수 남자 연기자 부문에 1위를 뽑히며, 대한민국과 아시아는 물론 해외에서도 확고한 입지와 인기를 증명한 초대형 멀티테이너 이준기가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로부터 오는 5일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이준기는 <왕의 남자><개와 늑대의 시간><일지매>등 국내 대중에게 매력적이고 감동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자로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다. 또한 그는 지난 4월 한국에서 열린 콘서트에는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지역 180명 등 아시아지역에서 2,500명의 팬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또한 5월에는 중국 쑤저우 등 2곳에서 열린 콘서트에는 1만 여명의 중국 팬들이, 7월 중순 일본의 요코하마와 고베에서 열린 콘서트에는 9,000명이 넘는 현지 팬들이 참가하여 그의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이준기는 J-style 앨범 발표를 통해 초대형 멀티테이너로서 그의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향후 범아시아적인 프로젝트 참가 등을 통해 해외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에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이 신종인플루엔자 발생 등으로 인해 다소 위축된 방한관광시장 활성화 및 한국관광홍보의 새로운 첨병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위촉식에는 공사에서 한국관광 홍보를 위해 초청한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지역 주요매체 프레스가 참석하여 취재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준기는 이번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평소 문화 사절단의 역할을 담당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2008년 한류명예홍보대사 때에도 무척 즐겁게 활동했었다. 그런데 이번 2009년엔 대한민국을 홍보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무척 자랑스럽고 이번 기회를 빌어 더욱 발전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여 드릴 수 있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매 작품 매력적인 연기 변신을 거듭하며, 한-중-일을 넘어 해외 각 국의 시청자들에게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연기자 이준기의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은 오는 8월 5일 한국 관광공사 본관에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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