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중심, 천재 프로듀서 Deegie와 Fantastik Dos, 이파니, 신화 등 유명 뮤지션들의 프로듀싱과 작,편곡을 담당해온 실력파 프로듀서 Jinkoon의 프로젝트 팀인 Motiphie가 신인 여성랩퍼 이비아(e.via)의 리믹스 프로듀싱 앨범을 제작하여 4일 발표했다.

단 한차례의 방송 출연 없이 5,000장 이상의 앨범 판매와 각종 온라인 차트에서 50위 차트에서 5곡 이상의 앨범수록곡이 상위에 랭크되는 등 많은 이슈를 낳으며 인기를 얻고 있는 이비아는 이번 리믹스 앨범에서 싱글컷 곡인 'Hey!(TV Edition.)'에서 방송심의 부적격 판정으로 논란이 되었던 1절 가사('Hey!(Original Ver.)')를 전면 수정 재녹음하여 8월 초 MTV, 엠넷(m.net) 및 공중파 방송을 시작으로 방송활동을 시작한다.
또한, 신곡 '미칠때까지'는 이비아의 최대 강점인 스피디한 랩과 실력파 언더그라운드 여성 래퍼인 YEYO의 참여로 중독성 있는 Hook과 두여성 랩퍼의 화려한 랩으로 여성래퍼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이번 싱글앨범은 1곡의 신곡을 비롯하여 기존 발표된 그녀의 곡 'Hey!'와 '오빠 나 해도 돼?'의 이비아의 보컬(음성)을 제외한 곡의 모든 부분이 음악 프로듀서에 의해 재구성 되어졌으며 특히, '오빠 나 해도 돼?(S2X Edition)의 경우 강한 선정성으로 많은 논란이 예상된다.
발매와 동시에 공개할 'Hey!' 뮤직비디오는 한 엔터테인먼트(Han Ent)의 최복동 감독이 화려한 CG 영상 기법과 편집으로 연출하였으며, '2ne1'의 Lollipop 등 유수의 CF를 담당했던 조명팀, 촬영팀의 참여로 수준 높은 영상을 만들어냈다.
한편, 이번 리믹스 앨범은 온라인 싱글컷으로 극소량 생산된 앨범인 만큼 온라인 음원에서 볼 수 없는 MR 버전(인스트루멘탈 (반주)과 최소 수량의 한정판 예약자 및 구매자 전원에게 사인시디를 증정할 예정이라 기획사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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