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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여신'으로 불리는 김석류 KBS N 아나운서가 또다른 미녀 아나운서 송지선과 함께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김석류 아나운서는 자신의 미투데이 블로그를 통해 송지선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지선 아나운서는 전화를 하며 바쁘게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며, 김석류 아나운서는 뿔테 안경을 쓰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 사진과 함께 올라온 글에서 김석류 아나운서는 "사무실에서 지선언니와~ 너무 사납게 나왔죠"라고 깜찍한 멘트를 붙이기도 했다.
김석류 아나운서는 2007년 KBSN sports에 입사, 현재 프로야구, 축구, 농구, 배구, 테니스, 정구, 씨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포츠 아나운서로 종횡무진 활동 중이다. (사진=김석류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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