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노랫말로 세간의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래퍼 육공로우(박준영·60row)가 인기 아이돌 빅뱅의 지드래곤(G드래곤)을 폄하하는 곡으로 또다시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육공로우가 최근 발매한 첫 정규앨범 'New Beginnig Pt.1'의 수록곡 중 '노이즈마케팅' 이라는 곡에는 그간 '노이즈 마케팅 논란'에 휩싸인 것과 관련해 '아직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는 질문과 함께 인기 가수들을 맹비난하고 나선 것.
이 곡에는 "지금까지 비판했던 것이 아직까지 꼬리표처럼 붙고 다니는 것에 대해서 Stop ya music으로 언급했던 것들이 아직도 궁금 한거니"라며 "빅뱅? 거짓말부터 거짓말같이 괜찮아졌어 지금은. 여전히 게이같은 랩 톤의 G-Dragon. 걔만 나오면 TV 채널은 빨리 돌린다만. SG 워너비? 얘들 곡은 2년이 지나도 여전히 쓰레기"라는 파격적인 가사를 담아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 초 가수 아이비를 향한 직설적 가사로 논란의 중심에 선 육공로우는 네티즌들사이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를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이비를 비판한 것도 아니며 마케팅에 이용하려는 의도도 없었다. 아이비를 응원한 것 뿐이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육공로우는 광복절인 오는 15일 코엑스 티티엘존에서 열리는 앨범 쇼케이스에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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