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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윤기원과 신인탤런트 김태희와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2일 스포츠한국은 SBS 공채 탤런트 6기인 윤기원이 11기 김태희에게 연기에 대한 조언을 해주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두 사람은 SBS 출신 배우들의 단합대회 모임에서 처음 만난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윤기원과 김태희는 9살 차이로, 연기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평범한 데이트를 즐긴다는 것이 신문의 설명이다.
하지만 윤기원 소속사 측에서는 윤기원과 김태희는 친한 선후배 관계일 뿐 별다른 관계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한편, SBS 공채 탤런트 6기 출신인 윤기원은 SBS '카인과 아벨', KBS2 '대왕 세종', '경성스캔들' 에서 활약했다.
서울 종합예술대학 무용과 출신인 신인탤런트 김태희는 올 3월 부활한 SBS 공채 탤런트 선발대회에서 222: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다. (김태희 사진=SBS 공채 탤런트실/윤기원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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