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지민과 이준기가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
한지민과 이준기는 MBC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히어로즈'(가제)에 캐스팅됐다. 일찌감치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됐던 이준기에 이어 한지민이 출연을 확정한 것.
이 드라마에서 이준기는 삼류 신문사에서 일하는 기자로 자본과 권력이 개입된 사건을 취재하면서 사회 부조리에 분노하는 열혈 청년으로 등장한다.
한지민은 영향력있는 언론사에서 근무하다 우연히 이준기가 다니는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들어오면서 사건에 휘말린다.
이준기와 한지민, 두 한류스타가 한 작품에서 연기를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상한 히어로즈'는 최근 MBC 수목드라마로 편성됐으며, 오는 11월 유노윤호 주연의 '맨땅의 헤딩'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