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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배우 유진이 과거 에릭에게 호감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유진과 에릭은 한때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사이다.
최근 진행된 KBS2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녹화에서 '이상형 월드컵'에 참여한 유진은 '신화' 에릭이 후보로 나오자 과거 연습생 시절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유진은 "신화 멤버들과 연습생 시절을 같이 보냈는데 어려운 상황에 놓였을 때 다가와 도움을 준 에릭에게 호감이 있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유진은 "에릭과 호감이 있었기 때문에 그 당시 연습생이 아니었다면 만났을 가능성도 있다"고 답해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진과 에릭의 과거사(?)가 공개되는 KBS2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은 오는 15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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