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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이 알천랑후손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알천랑은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 나오는 화랑으로 소지섭과의 재미있는 인연에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 진주 소씨 종친회는 "소지섭이 알천랑후손이 맞다"라고 밝혔다. 종친회에 따르면 진주 소씨는 우리나라에 하나뿐인 희귀한 성으로, '섭'자 돌림은 알천랑의 47대 후손의 항렬이라는 것.
이에 앞서 소지섭은 지난 1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새 영화 '소피의 연애 매뉴얼' 홍보차 인터뷰를 진행, '선덕여왕' 알천랑의 실제 후손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인가란 질문에 "금시초문이다. 집에서 확인해보겠다"라고 대답한 바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소지섭이 진주 소씨의 선조인 알천의 47대손이라는 소문이 빠르게 퍼졌고, 이에 네티즌들은 소지섭과 알천랑의 인연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알천랑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선덕여왕을 위기에서 구하는 화랑으로 등장한다. 극 중 신예 이승효가 알천랑을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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