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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이 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의 기습키스를 받았다.
14일 아이디 'paltrow79' 네티즌은 해외 언론과 인터뷰 중인 이병헌에게 밀러가 기습키스하는 동영상을 캡처, 포털 사이트 야후에 게재했다. 이병헌과 밀러는 영화 '지.아이.조:전쟁의 서막'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나눈 사이다.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사진은 지난 7일(현지시간) LA 할리우드에서 열린 '지.아이.조' 시사회 당시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레드카펫에 들어선 이병헌이 방송사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중 밀러가 장난스럽게 기습키스를 날린 후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을 지은 것.
200명에 달하는 현지 취재진 앞에서 돌발행동을 한 밀러와 이병헌의 사이가 돈독하다는 사실이 엿보이는 에피소드다.
한편, 이달 초 밀러가 영화 홍보차 방한했을 때도 이병헌과 귓속말을 하는 등 유달리 친분을 과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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