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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김태희, 두 사람의 공통점은? 대한민국 톱스타 장동건과 김태희가 '8.15 광복 후 최고 미남미녀 스타'레 선정된 것.
KBS2 '연예가 중계'는 15일 광복절을 맞아 '광복 이후 한국 연예계 각 분야별 순위'를 조사, KBS 방송문화연구소에 의뢰, 10대부터 60대까지 전국에 있는 1만 2천434명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8.15 광복 이후 대한민국 최고 미남, 미녀 스타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장동건과 김태희가 뽑혔다.
장동건은 60, 70년대를 대표하는 미남배우 신성일부터 배용준, 원빈, 조인성, 강동원, 장동건 등 막강한 후보들을 제치고 3천701표(30.2%)를 얻어 1위에 올랐다. 2위는 배용준 원빈이 나란히 올랐으며, 3위는 원로배우 신성일이 뒤를 이었다.
김태희는 80년대 트로이카였던 유지인, 정윤희, 장미희를 비롯해 심은하, 고소영, 김희선 등 쟁쟁한 후보를 물리치고 1천378표(11.2%)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한가인이 2위, 고현정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KBS 개그맨이 뽑은 광복 후 최고의 개그맨은 심형래와 김미화가 선정됐다.
광복절을 맞아 실시된 대규모 설문 조사의 자세한 결과는 15일 오후 9시 5분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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