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과 ‘MC 몽’의 <브리즈가든(Breeze Garden)> 콘서트에서 공연과 함께 최고급 호텔 숙박 할인 패키지와 학생 할인 패키지상품으로 구성된 ‘썸머 컬쳐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브리즈가든> 공연티켓과 더불어 공연이 열리는 국내 최고 호텔인 그랜드 쉐라톤 워커힐 호텔과 W 워커힐 호텔의 숙박권을 50%에 가까운 파격적 할인 가격에 패키지를 구성하여 한정 판매한다.

드넓은 한강변의 아름다움과 녹음이 우거진 숲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는 워커힐 호텔 ‘제이드 가든’에서 숙박과 더불어 편안한 분위기에서 콘서트를 즐길 수 있도록 맥주까지 제공해 늦깎이 휴가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공연기획사인 좋은콘서트 측은 “휴가 뒤풀이 혹은 휴가를 다녀오지 못한 직장인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된 숙박 패키지가 공지되자마자,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며 “호텔과 협의된 방 개수가 한정돼 조기매진이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또한 공연장을 찾은 성인 관객들에게는 협찬사에서 제공한 시원한 맥주와 미성년자 관람객에게는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공연 중에도 무한으로 맥주와 안주를 즐길 수 있는 파라솔 석을 운영, 편안하고 즐거운 공연을 만날 수 있는 관객 지향의 좌석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학이 끝나가는 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한 특별이벤트로 ‘삼삼오오 모여 브리즈가든 가자’라는 타이틀로 3명이 예매하면 20%, 5명이면 30%를 할인해 주는 할인 패키지도 제공한다.
한편 쉐라톤그랜드 워커힐 호텔 ‘제이드가든’에서 열리는 브리즈가든 콘서트는 시원한 바람(Breeze)이 부는 야외 공연장에서 때론 신나는 힙합과 댄스 무대, 때론 부드러운 발라드 무대를 즐기면서 시원한 맥주를 마실 수 있는 콘셉트로 기획된 ‘브리즈가든’의 두 뮤지션은 모두 라이브공연에서 실력과 흥행성을 검증받은 아티스트들의 조합이란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김종국은 지난해 연말 환희, 브라이언과 함께 ‘세.남.자. 콘서트’를 매진으로 이끌어내고, 올해 초 5년 만의 단독투어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으며, MC 몽은 지난해 ‘서커스’가 수록된 4집 발매 이후 가졌던 전국투어와 수영장콘서트를 모두 매진으로 이끌어내며 공연형 뮤지션으로 완전히 자리매김했다.
두 뮤지션 모두 수많은 히트곡들을 보유하고 있어, 어떤 관객이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친숙하고 편안한 공연이 될 예정이다. 김종국은 그동안의 공연에서 보여주었던 솔로 히트곡들로 로맨틱하고, 분위기 있는 무대와 ‘터보’ 시절의 신나는 무대들의 하이라이트 스테이지를 보여줄 예정이며, MC 몽은 지난달 발매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인디언 보이’를 처음으로 공연에서 선보이며, 관객들과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히트곡들을 총동원할 예정이다. (문의 02-3485-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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