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가 전국민적인 관심으로 지난 14일 밤 11시 방송한 4회 방송이 시청률 4.2%(AGB닐슨미디어/광고제외)라는 대 기록을 세웠다.
케이블TV에서 정규 프로그램의 경우 시청률 1%만 넘어도 대박 시청률. 그러나 슈퍼스타K는 첫 방송에서도 2.93%를 기록하며 케이블TV 킬러 콘텐츠의 기준을 바꾸더니 연이어 2, 3회 방송에서도 꾸준히 3%대 시청률을 유지하다, 방송 단 4회 만에 시청률 4%대를 훌쩍 넘긴 것.

더욱이 슈퍼스타K엔 케이블 시청률 포인트로 알려져 있는 톱스타의 사생활 노출도 자극적 소재도 없이 순수하게 노래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사람들의 열정과 그들의 이야기만으로 이룬 성과이기 때문에 그 의미는 더 크다고 볼 수 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남녀 구분 없이 누구나 다 공감할 수 있는 바로 우리 이웃들이 이야기가 대박 시청률의 원동력이 되었던 것.
이런 높은 관심은 자연스럽게 프로그램 게시판과 온라인 개인 블로그 등으로까지 퍼져, 본 방송 직후엔 특정 오디션 응시자들을 응원하는 시청자와 네티즌들의 글들이 연이어 게재되고 있는 것은 물론 모두가 다 오디션 심사위원이 돼 프로그램과 오디션 과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쏟아내고 있다.
방송 단 4회 만에 벌써부터 다양한 기록을 쏟아내고 있는 슈퍼스타K가 오는 10월 방송까지 또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갈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오는 5, 6회 방송에서는 전국 8개 지역에서 3차 예선까지 통과한 127팀이 본선 진출 티켓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경쟁을 공개한다.
양현석, 이승철, 이효리가 선택한 슈퍼스타K 후보 10인은?
대국민 스타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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