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4minute) 멤버 전지윤의 얼굴이 공개 돼 화제다. 이는 일명 '전글라스'로 불리며 베일 속에 가려진 전지윤의 얼굴이 데뷔이래 처음 팬들에게 보여진 것.

전지윤의 얼굴 공개와 함께 오는 20일 포미닛은 첫 번째 미니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다.
첫 번째 미니 앨범 'For Muzik(포 뮤직)'은 강렬하고 경쾌한 이미지로, 특히 타이틀곡 'Muzik'은 유럽의 클럽에서 유행하고 있는 스트릿 사운드의 쉽고 간결한 멜로디 구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일상의 지루한 갈증을 포미닛의 음악으로 풀어준다는 가사를 담고 있다.
오는 20일 발매될 포미닛의 첫 번째 미니앨범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음원 포털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한편, 전지윤의 얼굴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와 달리, 너무 귀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