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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주방가구 넵스에서 디자이너를 꿈꾸는 예비 디자이너들의 꿈을 지원한다.
프리미엄 주방가구 ㈜넵스는 예비 디자이너들의 꿈을 펼칠 '제3회 넵스 주니어 디자이너 포럼'을 지난 6월부터 5개월간 진행한다.
지난 12일 서울 삼성동 넵스 전시장에서 '제3회 넵스 주니어 디자이너 포럼'에 건국대, 서울산업대, 이화여대 등 다양한 학교에서 선발된 '3기 넵스 드리머' 5명이 3번째 포럼을 가졌다.
이날 포럼에서는 자신들이 직접 디자인한 주방가구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됐다. 참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학생들의 작품은 전문가들의 냉정한 평가와 의견을 반영해, 더욱 발전적이고 실제 활용 가능한 디자인으로 발전시켜 4번째 포럼을 진행하게 된다.
넵스에서 진행하는 주니어 디자이너 포럼은 소비자이자 잠재 고객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업계 최초의 주방가구 '프로슈머 프로젝트(Prosumer Project)'이다.
'넵스 주니어 디자이너 포럼'은 여타 포럼과는 달리, 한가지 주제에 대한 과제와 소정 양식의 자기 소개서 평가, 면접을 통해 최종 5명을 선발해 총5회에 걸친 다양한 미션, 국가 공인 넵스 디자인 연구소 디자이너들의 조언, 현장 실습 등의 포럼을 통해 갈고 닦아진 아이디어로 최종 우승작을 선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넵스 드리머'로 선발된 1등 학생에게는 머리 속 상상으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된 주방가구를 실물로 제작해, 넵스 전시장에 전시되는 특전을 누리게 된다. 전시장 전시 뿐 아니라 포럼 수료 시 총 650만원 상금, 포럼 수료증, 입사 지원 시 가산점을 주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넵스 정해상 대표이사는 "현 시점에서 기업이 학생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기업과의 지속적인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밝히며, "실무 디자이너들과 긴밀한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포럼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우고 나아가 취업까지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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