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초 베이비팻, 엘리자베스아덴 안경을 국내 유통하는 인디고오션(www.indigoocean.co.kr)에서 홍콩 캐주얼 브랜드 '지오다노'의 아이웨어를 런칭했다고 19일 밝혔다. 
고급 소재를 사용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작하는 브랜드 'GIORDANO'는 전 세계 30개국 젊은이들이 즐겨 입는 실용적인 캐주얼 브랜드로 국내에는 유재석과 장동건이 모델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홍콩의 VISTA EYEWEAR社에서 2008년 홍콩 국제광학전인 'Hong Kong Optical Fair'를 통해 런칭한 'GIORDANO EYEWEAR'의 첫번째 컬렉션은 전 세계 최고의 광학재료만을 엄선하여 홍콩 및 일본 후쿠이의 안경 장인들에 의해 생산되었으며, 지오다노만의 디자인과 창의력을 통해 기존의 아이웨어에서 볼 수 없었던 합리적인 가격대로 고급 퀼리티와 기술력을 선보여 극찬을 받았다.
'GIORDANO EYEWEAR'는 선글라스 및 도수 안경테 등 총 60여 모델을 국내 라이센스 업체인 인디고오션을 통하여 선보이게 되었으며 특히 최고급 소재로 구성된 케이스를 홍콩 본사에서 직접 공급하여 상품의 가치와 희소성을 더욱 높였다.
인디고오션 관계자는 "지오다노 의류로 시작된 패션의 모든 것을 마무리하는 아이템으로 지오다노 안경을 추천 한다"라며 오는 "8월말 전국 유명 안경원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유통을 시작 할 예정으로 벌써 많은 안경원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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