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성공창업]신개념 젊은 주류전문점"퓨쳐월드"

20대 초반 젊은 층 타깃

정태용 기자

▲ 퓨쳐월드 전경
▲ 퓨쳐월드 전경
신세대들의 럭셔리(LUXURY) 주류전문점 퓨쳐월드(Future World, www.futureworld.kr)는 미래 지향적인 인테리어와 특별한 프로모션으로 무장한 뉴 타입의 주류전문점이다. 앞으로의 반향이 더욱 궁금해지는 이 주류전문점은 기존 중, 대형 규모의 주류 전문점의 단조로운 이벤트와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진행해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업계 최초의 주류브랜드 자체 방송인 HBS(Harrykorea Broacasting System)를 통한 프로모션, 그리고 매월 시행되는 강력한 주류 프로모션들이 그것이다.

퓨쳐월드는 20대 초반의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주류브랜드로서, 신세대가 선호하는 미래 지향적인 우주 공간 인테리어와 양방향 방송의 디지털 이벤트를 접목시켜 젊은 층의 욕구에 적극적으로 부응하는 신개념 주점문화를 창조했다는 평이다. 다양한 주류와 함께 젊은 층의 입맛에 맞춘 다양하고 맛있는 안주로 신세대만의 공간에 빛을 더했다.  

▲ 퓨쳐월드 메뉴
▲ 퓨쳐월드 메뉴
메뉴는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해 신세대들이 선호하는 안주와 주류만을 엄선해 제공하며 주류 시장에서 고객이 선호하는 안주류와 퓨쳐월드만의 ‘특선안주’로 구성됐다. 주류는 시원한 생맥주부터 국산 및 수입 병맥주, 양주류까지 다양하다.

퓨쳐월드는 건물 2층 이상의 장소에 위치한 중․저가대의 주류 전문점이다. 또한, 2000년대 중반 이후 창업시장을 선풍적으로 주도하고 있는 1층 소형 평형의 퓨전 선술집의 한계인 테이블 회전력, 테이블 단가, 단체 규모의 고객 입점의 불가, 규모보다 과다한 창업비용을 모두 해소한 컨셉트이다.

▲ 퓨쳐월드 내부
▲ 퓨쳐월드 내부
한편, 미래 지향적인 인테리어의 모든 포커스는 창조적인 미래와 무한한 가능성의 우주에 맞춰져 있다. 미래지향의 컨셉트로 우주선의 내부와 같은 매장에 들어서면 우주 공간의 세계로 빠져드는 듯한 느낌을 최대한 표현했다. 또한, 고객들을 위한 의자가 푹신한 소파형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모두 충족시켜 준다. 그리고 소파 컬러와 재질을 공간별로 상이하게 배치함으로써 신세대 감각을 한층 끌어올렸다.  

퓨처월드의 분위기는 생동감 있고 즐겁다. HBS방송을 통한 화면과 음악이 일치하는 뮤직비디오 상영과 다양한 영상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매장의 모든 테이블에서 HBS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고객의 가시권 내의 어느 위치에서도 방송 시청 및 참여를 할 수 있는 형태로 디스플레이됐다.

외관은 기존의 간판 형태의 외장공사에서 크게 벗어나, 트렌디하면서도 상권 내의 랜드마크적 형태로  퓨처월드만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퓨처월드에서는 중, 대형 주류매장의 주요 고객층 중 하나인 생일 파티를 위한 고객층에 대한 직접적 서비스도 제공한다. 생일 전용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방송 컨텐츠화시켰는데 가맹점에서 필요할 때  방송 편성과 상관없이 바로 방영할 수 있도록 해, 타 브랜드의 생일 파티 서비스와는 확연한 구분을 두고 있다. 가맹점 개설문의: 02-529-4355

자료제공=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www.kera.kr)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