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영된 Mnet '와일드 바니'에서 2PM 멤버 황찬성이 길가에 비치된 무가 정보지 거치대에 쓰레기 투기하는 장면이 방송돼 논란이 됐다.

이 장면은 2PM 멤버들이 노래방에서 클럽으로 이동하다 발생했다. 황찬성이 멤버들과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길을 가던 중 다 먹고 남은 쓰레기를 길가에 비치된 무가 정보지 거치대에 투기하고 그냥 지나가버렸다.
해당 장면이 그대로 방영되었고 자막에는 ‘재범’이라고 자막처리 됐지만 실제 쓰레기를 투기한 멤버는 황찬성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2PM 측은 "녹화 당일도 들뜨고 흥분되는 모습을 콘셉트로 자연스럽게 행동한 것으로 안다"며 "2PM과 제작진이 미리 논의한 부분이며 촬영하고 나서 쓰레기를 주웠다"고 해명했다. 또 "분명히 잘못한 것이다"라고 사과했다.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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