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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성호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4일 한 매체는 정성호가 7세 연하의 경 모씨와 당당히 공개데이트를 즐기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최근에는 양가 부모에게 정식적으로 교제를 승락받았다.
정성호의 열애설 주인공인 경 씨는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유학을 마친 재원으로 170cm의 키에 이국적인 외모가 돋보이는 미인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성호는 1998년 MBC 공채 개그맨 9기로 데뷔, '웃으면 복이와요', '코미디 하우스', '오늘은 좋은 날' 등에 출연했다.
특히 정성호는 '개그야'에서 10살 어린 철부지 여자친구와 겪는 에피소드를 담은 '주연아'로 주목받으며, 2006년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현재는 '개그야'의 코너 '명감독 김경진', '그렇지요'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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