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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성종 의원이 전직 아나운서 이하나 씨와 결혼한다.
지난해 11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약혼식을 한 강성종 의원과 이하나 씨는 9개월 만인 오는 29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강성종 의원이 지역방송 행사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처음 만났으며, 2년 전부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예비신부 이하나 씨는 자신의 미니홈피 첫 페이지를 웨딩 사진으로 꾸며놓으며 "하나 시집가요. 콩닥 콩닥 2009년 8월 29일 5시"라고 적어놨다.
또 사진첩에는 두 사람의 결혼식 청첩장 사진을 올렸고, 청첩장에는 "소망이 축복 속에서 기쁨으로 이루어지는 날 저희 두 사람이 하나가 될 뜻 깊은 날을 맞게 되었습니다. 소중하고 힘찬 내디딤이 될 수 있도록 오셔서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글이 적혀있다.
강성종 의원은 신흥학원 이사장으로 재임 중이며, 2003년 의정부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통해 정계에 입문했다.
이하나 씨는 의정부시청 시정뉴스를 진행하던 전직 아나운서로, 강성종 의원보다 16세 연하다. (사진=이하나 씨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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