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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 쇼핑몰이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 측은 황정음의 이름이 쇼핑몰에 도용됐다고 밝혔지만 황정음과 쇼핑몰의 연관성이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에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7일에는 황정음 쇼핑몰로 알려진 '온음'이 하루에 5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는 보도가 계속됐다.
보도를 접한 소속사 측에서는 이 쇼핑몰이 황정음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는 이날 "쇼핑몰에서 황정음의 이름을 도용한 것"이라며 "진위 파악 후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황정음이 모델로 등장한 사진에 대해서는 "지인의 부탁에 상업적 용도인 줄 모르고 찍은 것 같다"라며 "이도 명백한 도용"이라고 밝혔다.
특히 소속사 측에서는 이 쇼핑몰이 황정음의 이름을 도용했을 경우 현재 진행 중인 광고 계약에도 문제가 생기는 등 손해가 크다고 법적 조치도 강구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관계자의 해명에도 황정음 쇼핑몰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황정음 쇼핑몰 관련 사진이 게재되던 사진 첩등은 현재 비공개로 되어 있지만, 한동안 황정음의 미니홈피 대문의 스토리룸에는 쇼핑몰 '온음'의 주소가 남아있었다.
이 같은 '황정음 쇼핑몰 논란'에 네티즌들은 미니홈피가 가짜가 아니라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황정음의 유명세를 이용해 동명 이인이 가짜 홈피를 만든 건 아니냐"는 의견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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