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 기존 정보지에 대한 고정관념을 완전히 파괴하면서도 투자실패 확률이 거의 없는 새로운 창업아이템이 출시돼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큰 화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바로 (주)투니웍스(www.Tooniwox.com)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신개념 만화 지역정보지 ‘투니콜’과 초등학생을 위한 월간 무료학습만화지 ‘투니몽’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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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정보지 투니콜, 무료학습만화지 투니몽 |
기존의 지역정보지나 학습정보지들이 광고나열식 또는 정보나열식의 지루함이 있는 정보만을 제공해 왔다면 이번에 출시된 투니콜과 투니몽은 보는 비주얼적인 대표 콘텐츠인 만화형식을 도입해 유익한 정보 제공은 물론 지역소식 등을 재미와 함께 제공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연령층에서 볼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획기적인 창업아이템을 선보일 수 있었던 (주)투니웍스 조계헌 대표는 자타가 인정하는 창업컨설턴트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15년 동안의 창업컨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1년이 넘는 준비기간을 거친 후 투니콜과 같은 획기적인 창업아이템을 만들게 된 것이다.
조 대표는 “그동안 다양한 창업관련 컨설팅을 하면서 단순한 생계형이 아닌 비즈니스 사업은 무엇이 있는지, 불경기에도 영향 받지 않는 생명력 강한 아이템은 어떤 게 있는지, 갈수록 시장규모가 커지는 아이템은 무엇인지, 창업 후 일정기간이 지나면서 부터는 자동으로 잘 돌아갈 수 있는 아이템은 무엇인지를 고민하다가 이번에 신개념 만화정보지를 기반으로 ‘투니콜’과 ‘투니몽’을 발행하게 됐다”고 사업배경을 밝혔다.
한마디로 투니콜과 투니몽은 보는 독자 입장에서는 무료로 정보지를 즐길 수 있고 창업을 목적으로 오픈한 전국 각 지역별 지국들은 독특한 신개념의 정보지라는 차별적인 전략을 내세워 독자적으로 지역광고를 게재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도 있는 신개념 창업아이템인 것이다.
투니콜은 각 지역별 지역정보와 소식을 중점적으로 게재하며 투니몽은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우리나라 역사와 같은 정보 등을 만화형식으로 게재하고 있다. 또한, 투니몽의 경우 학부모들에게는 다양한 교육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부모님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두 정보지 모두 보기도 편하고 보면 즐거운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만화형태로 제작되어 배포된다. 따라서 어린아이부터 노인분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편하고 쉽게 접할 수 있다.
특히, 만화라는 콘텐츠로 제작됐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높은 열독률을 기록하게 되고 이로 인해 이 정보지에 광고를 게재하는 광고주들에게는 100% 이상의 광고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특히, 효과는 보지 못하고 금액만 높은 타 광고에 비해, 소비자들에게 반응이 좋아 광고주들 사이에서도 이미 높은 선호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안정적이고 실패확률을 적은 창업아이템을 찾아 헤매는 예비창업주들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만으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투니웍스 관계자는 “기존 지역정보지와 달리 진화된 형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지역매체 시장의 틈새를 확실히 공략하고 있다”며 “앞으로 사업 전망이 밝고 소자본 창업이 가능해 창업자들의 도전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생계형만을 목적으로 하는 아이템이 아닌 비즈니스형 창업아이템이라는 메리트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전국 150여개의 지국 모집지역 중에서 모집접수 2개월 만에 40여개가 넘는 지국이 이미 계약됐을 정도로 선풍적이다.
투니웍스의 지국 창업비용은 사업을 하고자 하는 지역의 인구 1만 세대당 200만원의 라이센스비 만 부담하면 된다. (가맹점 개설문의: 02-412-8890)
자료제공=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www.ker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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