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가 열광한 명품 퍼포먼스 카르마가 오는 9월 남미 대륙 투어를 간다. 콜롬비아 마니살레스 국제연극제를 시작으로 남미 4개국(콜롬비아, 에콰도르, 볼리비아, 칠레), 12개 도시 투어공연이 있을 예정인 것.
판타지 퍼포먼스 카르마는 우아한 한국 무용과 역동적인 무술, 마술처럼 펼쳐지는 동양화가의 사군자 시연에 이르기까지 가장 한국적인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풀어냈으며, 이러한 흥미진진한 요소들에 ‘상생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아 신들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사랑과 음모, 부활이라는 판타지적인 스토리로 조화롭게 녹여낸 작품이다.

한국의 고급문화와 아름다움을 전파 하는데 그 의미를 두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가 '신들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사랑과 음모, 부활'이라는 흥미진진한 하나의 스토리 안에 조화롭게 어우러진 복합 쟝르 공연물 '카르마'가 이번 남미 투어에서 우수한 한국 공연문화를 잘 전파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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