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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스쿨의 쿠킹클래스가 31일 가을과 추석을 맞이하여 한식을 배울 수 있는 취미반 '가을 한식 클래스'를 개강한다고 전했다. 9월 16일 시작되는 이 수업은 3개월 동안 총 6회의 수업이 수요일에 진행된다.
한국 음식의 새로운 시각과 세계화를 위해 한식 전문 '이종국' 푸드스타일리스트의 특별한 수업을 기획했던 까사스쿨에서 이번 가을을 맞이하여 기획한 '가을 한식 클래스'는 건강한 한식으로 가정의 식탁을 감각 있게 준비하고자 하는 일반인들의 취미반 수업이다.
수업은 총 6가지의 메뉴·스타일로 구성되며, 궁중음식을 비롯하여 남편과 부모님, 식구들을 위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가을 뿐만 아니라 추석맞이 알뜰 클래스로도 활용도 높은 레시피로 구성됐다. 또한, 메뉴의 레시피 뿐만 아니라, 집에 있는 평범한 재료로 정성스럽고 품위 있는 한식 활용법 및 요리를 더욱 기품 있게 도와주는 테이블 세팅법 등의 실속 있는 아이디어도 함께 배울 수 있다.
'가을 한식 클래스'는 어느 누구라도 완성도 높은 한식을 배울 수 있는 수업으로 특히, 결혼준비를 앞둔 예비신부들처럼 짧은 시간에 자신만의 특색이 있는 한식을 배우고 싶어하는 실속파 수강생들에게 제격인 수업이다.
가을의 시작과 함께 오픈하는 한식 클래스는 오랜 경험으로 쌓은 노하우와 최고의 실력을 갖춘 강사진과 실습위주 수업으로 진행되며, 강의에 관한 자세한 설명과 궁금한 사항은 까사스쿨 홈페이지(www.casaschool.com)와 대표전화(02-3442-1504)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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