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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f(x)(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이 언니 제시카의 응원을 받았다.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는 동생 크리스탈이 소속된 5인조 걸그룹 에프엑스가 곧 데뷔를 앞둔 것과 관련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31일 제시카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어린 줄 알았던 내 동생이 벌써 데뷔한다니 너무 자랑스럽고 기쁘다"라며 "열심히 배우고 준비한 만큼 나보다 더욱 더 잘할 것이라 믿는다"라고 동생의 데뷔를 축하했다.
이어 제시카는 크리스탈에게 "언제나 응원할께. 정말 사랑해. 정자매 화이팅! I'm always here for you"라는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크리스탈은 제시카의 동생으로 에프엑스로 데뷔 소식이 알려지기 전부터 이름을 알렷다. 크리스탈은 지난 2006년부터 SM엔터테인먼트에서 보컬, 연기, 발레, 일본어 등 다양한 트레이닝을 받아왔으며, 과거 아역 CF모델로 활약하기도 했다.
한편, 에프엑스는 오는 1일 데뷔곡 '라차타(LA chA TA)'를 정식 발표하고, 오는 9월 2일에는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단독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다. 또 5일에는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지상파 첫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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