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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가인과 나르샤가 '스캔들'에 출연, 일반인 남자친구가 생길지 네티즌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스타와 일반인의 7일간의 짜릿한 데이트 현장을 리얼하게 담은 Mnet '엠넷 스캔들' 최근 방송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가인과 나르샤가 출연했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엠넷 스캔들'에서 무대 위 섹시한 모습과 달리 데이트 내내 솔직담백한 모습 을 보여준 가인과 나르샤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찜질방 커플 데이트를 하며 리얼 데이트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찜질방에서 닭싸움을 하다 나르샤 커플에게 진 가인 커플은 팔짱은 낀 채 나란히 서서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의 '시건방춤' 을 추게 된다.
이에 복수라도 하듯 가인은 찜질방 내 노래방에서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를 개사해 '난 남자가 있는데~'를 열창하며 나르샤의 남자친구에게 유혹의 손길을 뻗친다.
찜질방을 나와 들른 맥주집에서 가인은 연하 남자친구에게 깜짝 편지를 받고 눈물을 글썽이지만, 이에 샘을 느낀 나르샤는 남자친구에게 화를 내는 등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브아걸 가인과 나르샤가 출연한 Mnet '엠넷 스캔들'은 2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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