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SK텔레콤, ‘T데일리’ 서비스 오픈

이석현 기자
이미지
SK텔레콤은 아침마다 각종 정보를 휴대전화를 통해 자동으로 받아 볼 수 있는 ‘T데일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T데일리’ 서비스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마다 각종 경제, 사회 뉴스, 스포츠 및 연예 정보, SK 텔레콤 멤버십 혜택 및 이벤트 정보 등을 자동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로 출근 시간 버스나 지하철에서 유용하고 편리한 서비스다.
 
‘T데일리’ 서비스는 데이터 정액요금제에 가입한 경우 별도의 정보이용료 없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도록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데이터 정액요금제를 가입하지 않는 고객들은 월3,000원의 정액제 가입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T데일리’ 서비스는 SK텔레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멤버십 혜택 및 고객혜택이 있는 이벤트 정보를 매일 업데이트된 정보로 제공해, 고객이 SK텔레콤의 다양한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했다.
 
‘T데일리’ 서비스는 SK텔레콤 고객센터나 SK텔레콤 대리점, T월드 사이트 (http://www.tworld.co.kr 부가서비스->뉴스/생활/정보->뉴스)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휴대전화 에서 **2222 NATE로 접속하여 VM 다운로드 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T데일리’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서비스 ‘T데일리’ 신규가입 후 VM을 다운로드 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하여 ‘아웃백스테이크’, ‘스타벅스’, ‘크리스피크림도너츠’, ‘베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리바게뜨’의 상품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