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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연배우 김하영과 이중성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하영과 이중성은 '재연배우계의 톱스타'라고 불릴만큼 인기가 높다.
김하영은 깜찍하고 예쁜 외모로 주로 부드럽고, 청순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서프라이즈'에만 5년 넘게 출연 중인 김하영은 인터넷 팬카페도 결성됐다.
이중성은 '서프라이즈', 이외에도 SBS '솔로몬의 선택' 등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배우. 그는 최근 뮤지컬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지난 5월 싱글 앨범 '얼론(Alone)'을 발표하기도 했다.
특히 김하영은 지난 5일 오전 7시경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서프라이즈' 촬영장에서 이중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오빠는 으흐흐흐흐 이런 웃음?ㅎㅎ"라는 익살스런 글도 달았다.
한편, 6일 방송된 서프라이즈'에서는 2012년 '지구종말론'이 소개돼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는 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예언서와 'WEB.BOT'이라는 컴퓨터 시스템 예언 등 지구종말을 예언한 모든 예언이 2012년을 지구종말의 해로 지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3600년 주기로 공전하는 행성 '니비루'(행성X)가 2012년 지구로 다가와 2012년 치명적인 해를 끼칠 것이라는 주장도 소개했다. (사진=김하영미니홈피, 이중성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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