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거북이'의 멤버들이 '인기가요'에 깜짝 등장했다.
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거북이'의 여성멤버 금비와 지이가 박현빈의 '대찬인생' 무대에 깜짝 등장했다. 지난해 4월 터틀맨(故 임성훈) 사망 이후 1년 5개월 만에 두 사람이 무대에 오른 셈이다.
특히 이날 금비와 지이는 박현빈의 '대찬인생'을 피처링하기 전, 과거 거북이에게 첫 1위를 안겨준 노래 '비행기'를 함께 불려 눈길을 끌었다.
故 임성훈 없는 무대에서 무사히 공연을 마친 금비와 지이는 "무대에 오르기 전 떨림보다는 설렘으로 가득했다"라며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팬들의 함성을 들으니 너무 황홀했고, 박현빈씨와도 호흡이 잘 맞아 좋은 무대를 꾸밀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번 무대는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