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거위털 침구 전문 샵이 등장했다.
구스다운(거위털) 의류 생산, 수출 전문 기업인 태평양물산은 목동 트라팰리스 1층에 프리미엄 친환경 소재 거위털 침구 전문 매장 '마이하우스(maihaus)' 목동점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숙면 건강을 지켜주는 프리미엄 거위털 침구는 지금까지 초고가의 수입 제품이거나 저가의 중국산 제품으로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가 없어 소비자들이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제품군 중의 하나였다.
이에 태평양물산은 40여년간의 우모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유럽 친환경 인증 마크 등을 획득한 프리미엄 거위털만을 사용해 만든 침구 신규 브랜드인 '소프라움(Sofraum)'을 런칭했다. 직접 거위털을 가공하는 장점을 살려 고품질이면서 합리적인 가격대로, 모든 공정이 순수 국내에서 이뤄져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규격별, 중량별 맞춤 생산이 가능하다.
태평양물산의 제품은 전문 샵인 '마이하우스'를 통해서 독점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목동 트라팰리스 1층에 자리한 마이하우스(maihaus) 목동점은 구로, 압구정점에 이은 3번째 매장으로 거위털 침구를 중심으로 한 전문 매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매장에서는 소비자가 직접 거위털을 체험하는 체험 공간이 마련돼 있어, 실제 거위털침구를 직접 경험하여 느낄 수 있다.
목동점 오픈을 기념해 목동 매장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에코백을 증정할 예정이며, 이벤트 기간 중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로봇 청소기, 에스프레소 머신,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