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www.yamaha-music.co.kr, 대표: 야마모리 나오키)는 지난 9월 5일, 건국대 새천년기념관 대공연장에서 아시안 비트(Asian Beat) 2009 코리아 파이널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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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왼쪽부터 복영진(16·기타), 김지현(18·건반), 홍정희(13·보컬), 강전호(17·드럼), 권태정(17·베이스), 이설희(17·보컬), 강민규(17·기타) 순이다. |
지난 6월부터 전국의 예선을 거쳐 각 지역에서 우승한 총 10팀의 아마추어 밴드들이 경합을 치른 이번 무대에서 대회의 1위는 10대 멤버들로 구성 된 ‘파란별’에게 돌아가 주위의 시선을 한몸에 받아 안았다.
10대들로 구성된 그룹 파란별은 전년도 참가에 이어 올해에도 최연소 밴드로서 코리아 파이널에 진출, 마침내 우승을 거머쥐었다. 입상 팀들은 총 1,000만원 상당의 악기를 부상으로 받게 되며, 1위를 차지한 파란별은 오는 11월 8일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공연 주최 측인 야마하뮤직코리아의 신형준 대리는 “매년 횟수를 거듭할수록 아마추어 밴드들의 수준이 놀라울 정도로 높아지고 있다. 홍콩에서 있었던 전년도 대회 그랜드 파이널에서의 ‘브로큰 발렌타인(Broken Valentine)’의 대상 수상 쾌거에 이어 올해에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긍정적인 태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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