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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필름(www.fujifilm.co.kr)은 ‘수퍼 CCD EXR’을 탑재한 세계 최소형 광학 10배줌 컴팩트 카메라 ‘파인픽스 F70EXR’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새로 출시되는 ‘파인픽스 F70EXR’은 ‘수퍼CCD EXR’ 이 탑재된 두 번째 모델로DSLR 급 화질과 이미징 처리 기술을 자랑한다.
수퍼 CCD EXR은 이미지 센서로서 밝기에 따라 반응하는 인간의 눈에 착안해 다양한 촬영 환경에 맞게 최적의 상태로 이미지 센서가 작동하는 기술이다.
즉, 하나의 CCD에 세 개의 고성능 센서를 부착한 것과 같은 효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고화질, 고감도, 저노이즈 화질을 선보인다.
이 기술은 지난 해 포토키나 2008에서 선보여 최고의 CCD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유럽영상음향협회 어워드 2009-2010(EISA Awards)에서 ‘디지털 이미징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명암 차가 큰 장면에서도 어두운 곳을 재현해내는 와이드 다이나믹 레인지와 필름 카메라의 색감으로 찍을 수 있는 필름 시뮬레이션모드(FS) 기능도 후지필름 카메라만의 강점. 필카 만이 연출할 수 있는 고유한 색감 등 고급 필름을 통해서 낼 수 있는 색감을 모두 구현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파인픽스 F70EXR은 광학 10배 줌 렌즈를 채택해 광각 27mm 에서부터 270mm망원까지 촬영할 수 있으며 Dual IS(이중 손떨림방지) 기능으로 광학 줌 상태에서도 흔들림 없는 깨끗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수퍼 i 플래시가 피사체의 거리에 따라 광량을 조절하기 때문에 발광으로 인해 발생하는 이미지 손실을 없애 밝고 선명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모든 각도에서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는 하이 콘트라스트 와이드 뷰 2.7인치 LCD 모니터를 탑재했으며 색상은 실버와 건메탈 두가지로 출시된다. 가격은 30만원 후반대.
한국 후지필름의 강신황 마케팅 실장은 “새로 출시된 파인픽스F70EXR 은 후지필름의 최첨단 기술력으로 만든 DSLR급 화질을 구현하는 세계 최소형 10배줌 컴팩트 카메라” 라고 설명하면서 “슬림한 사이즈에 고화질 촬영이 가능한 F70EXR이 고성능을 추구하면서도 컴팩트함을 고려하는 젊은층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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